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W’-‘함틋’ 수목극 시청률 동반 하락, 올림픽 영향
2016-08-18 07:25:31
 


[뉴스엔 이이슬 기자]

'W(더블유)'가 수목극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자리를 지켰다.

8월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W-두 개의 세계'(극본 송재정/연출 정대윤)8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12.2%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3.8% 보다 1.6%포인트 하락한 수치지만 동시간대 1위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함부로 애틋하게'는 8.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9.9% 보다 1.9%포인트 하락한 수치. 또 SBS '원티드'는 4.7%, KBS1 '리우올림픽 2016'은 11.0%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W'에서는 강철(이종석 분)은 실존하지 않는다 생각했던 진범이 재등장, 오연주(한효주 분)를 죽이려고 한다는 사실을 알고 그를 지키기 위해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MBC 캡쳐)

뉴스엔 이이슬 ssmoly6@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