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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정적장면]‘함부로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손잡고 “보고 싶었어” 고백
2016-08-17 22:28:13
 


수지가 김우빈의 손을 잡고 애틋한 고백했다.

8월 17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3회(극본 이경희/연출 박현석 차영훈)에서 노을(수지 분)은 신준영(김우빈 분)의 손을 먼저 잡았다.

신준영은 노을과의 재회에 대화를 거부하며 차갑게 등 돌렸지만 노을은 그런 신준영에게 자꾸 다가갔다. 노을은 아프다며 신준영의 관심을 끈 데 이어 다음 날 아침 신준영과 또 마주치자 먼저 “사람들이 네가 날 피하는 이유가 나 때문에 똥물 튈까봐 그런다고 하는데 겨우 그런 이유를 날 피할 사람이 아니라는 것 내가 다 안다”고 말했다.

이에 신준영이 “네가 뭘 알아. 네가 날 어떻게 알아”라고 묻자 노을은 “알아. 다 알아. 네가 지금 무슨 생각하고 있는지도 다 알아. ‘보고 싶었어. 을아. 너무너무 보고 싶었어. 을아’ 그렇게 말하고 있잖아”라고 답했다.

이어 신준영은 “넌 참 편하겠다. 그렇게 모든 걸 네 마음대로 해석하고 착각할 수 있어서. 그렇게 생각하는 게 견디기 쉬우면 그렇게 살아”라고 무시하려 했지만 노을은 “나도 보고 싶었어. 신준영. 이게 네 생각에 대한 내 대답이야”라며 신준영의 손을 잡았다.

또 노을은 신준영에게 “우리 좀 이따 보자. 내일도 보고 모레도 보고 매일 미친 듯이 보자”라고 애틋하게 고백해 신준영을 더 힘들게 했다. (사진


=KBS 2TV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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