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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 “2PM 멤버들, 늘 준케이 솔로 내야한다 생각”
2016-08-08 17:31:43
 


[뉴스엔 글 이민지 기자/사진 이한형 기자]

2PM 우영이 준케이를 응원했다.

우영은 8월 8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열린 준케이 국내 첫 솔로 미니앨범 'Mr.No♡'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서 MC로 나섰다.

우영은 "평소 많이 사랑하는 민준이형을 응원하기 위해 이 자리를 함께 하게 됐다. 긴 시간, 오랜시간 동안 솔로로 앨범을 준비해온 준케이의 프레스 쇼케이스를 함께 해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했다.

그는 "옆에서 늘 지켜봐왔다. 가족 같은 존재고 친형 같은 존재다. 늘 '이렇게 실력 있고 느낌 있고 이렇게 잘하는 가수가 빠른 시간 내에 대한민국에서 솔로로 당당히 무대에 서야하지 않나' 그런 생각을 멤버들이 많이 했었다. 형을 많이 응원했었다. 타이밍이 있고 시기가 있는 것 같다. 그 시기가 이제 온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엔 이민지 oing@ / 이한형 goodlh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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