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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1차 티저, 공효진의 프로 짝사랑꾼 본능
2016-08-04 09:07:38
 


[뉴스엔 이민지 기자]

공효진의 짝사랑꾼 본능이 폭발했다.

SBS 새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 측은 8월 3일 1차 티저를 공개했다. 첫 티저부터 유쾌한 양다리 로맨스의 서막을 알렸다.

영상 초반부터 공효진(표나리 역)은 출근길 조정석(이화신 역)의 쌍코피를 터뜨리는 돌발 행동으로 시선을 강탈했다. 어쩔 줄 몰라 하던 그녀는 곧 물을 마시는 조정석의 옆모습에도 황홀함을 감추지 못하며 프로 짝사랑꾼의 본능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특히 길 한복판에서 “남자 가슴을 처음 만져본다”며 조정석의 가슴을 만지는 대담한 손길과 격정적인 조정석의 반응은 능청 연기와 꿀케미가 빛나 폭소를 자아냈다.

더욱이 조정석을 향해 하트눈빛을 장전했던 공효진은 재벌 3세 고경표(고정원 역)에게도 설레는 눈빛을 숨기지 못하고 있으며 “친구나 연인이 필요해서요”라는 한 마디는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양다리 로맨스의 행방을 예감케 하는 상황.

무엇보다 짧은 티저 영상에서도 엿볼 수 있는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의 열연은 설렘과 웃음을 모두 잡으며 올 여름 안방극장을 강타할 ‘질투의 화신’에 대한 기대를 무한 증폭시키고


있다. (사진=SM C&C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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