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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TV]‘굿와이프’ 전도연X나나, 연기도 만점 케미도 만점
2016-07-09 06:47:23
 


[뉴스엔 김예은 기자]

11년 만의 드라마 복귀가 맞는 걸까. 또 첫 연기 도전이 맞는 걸까. 전도연과 나나의 찰떡궁합 케미가 드라마의 재미를 배가시켰다.

7월 8일 첫 방송된 tvN 새 금토드라마 ‘굿 와이프’에서는 남편의 구치소 행으로 인해 연수원 졸업 15년 만에 사회 초년생이자 변호사가 되는 김혜경(전도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단(나나 분)은 김혜경이 일하게 된 로펌의 조사원으로 등장했다.
두 사람의 합은 초반부터 좋았다. 김혜경은 로펌 입사 첫 날 회의를 위해 사무실에 앉아 있었다. 하지만 직원들이 아무도 오지 않았다. 김혜경은 사무실에 앉아있던 김단에게 “회의 여기서 하는 거 아니냐”라고 물었고 김단은 곧장 회의실 위치를 알려줬다. 지각을 하기는 했지만 김혜경은 김단 덕에 회의실을 찾아갈 수 있었다.

김혜경은 입사와 동시에 살인사건 용의자의 변호를 맡게 됐다. 그리고 김단은 그 사건의 조사원이었다. 두 사람은 그렇게 한 팀이 됐다. 하지만 이내 두 사람은 난관에 봉착했다. 살인사건의 증거가 인멸됐다는 사실을 알아차린 것. 김단은 김혜경을 물심양면 도왔다. 김단은 사라진 증거인 CCTV를 얻기 위해 경비원에게 사투리를 쓰며 갖은 애교를 부렸고, 결국 증거물을 얻는 데 성공했다.

또 다른 증거도 찾아냈다. 김단이 피해자의 몸에서 개털이 나왔다는 정보를 지인에게서 빼낸 것. 김혜경은 김단이 얻어낸 두 가지 정보 덕에 재판에서 승소했다. 두 사람은 각각 다른 일명 ‘걸크러쉬’ 매력을 선보였다. 한 팀이 돼 성공적으로 사건 해결을 하는 모습이 통쾌함을 자아내기도. 김혜경과 김단의 앞으로의 케미가 더욱 기대되는 순간이었다.

드라마 캐릭터끼리의 호흡도 좋았지만 두 사람의 연기는 두말하면 잔소리였다. 전도연은 11년 만에 브라운관에 복귀했음에도 불구하고 드라마 전반을 장악했다. 영화로 쌓은 탄탄한 연기력이 여기서 빛났다. 전도연은 눈빛 하나만으로 감정을 전달했고, 감정 공감 능력이 뛰어난 캐릭터를 잘 표현해냈다.

연기경력이 꽉 찬 전도연에 반해 나나는 이번이 첫 연기 도전이었다. 정확히 말하자면 한국에서의 연기가 처음이었다. 하지만 연기력 논란이 일기도 전, 사전에 차단을 해버렸다. 그만큼 연기를 잘 했다. 즉 두 사람의 연기력이 드라마 속 두 캐릭터를 잘 살려낸 것과 다름없었다. 그렇기에 두 사람이 이끌어갈 ‘굿 와이프’는 승승장구 할 수밖에


없지 않을까.(사진=tvN 화면 캡처)

뉴스엔 김예은 kim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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