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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오해영’ 에릭, 서현진과 키스 미리봤다 (종합)
2016-05-25 00:31:33
 


에릭이 ‘또오해영’ 8회에서 서현진과 키스를 미리봤다.

5월 24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8회(극본 박해영/연출 송현욱)에서 박도경(에릭 분)은 오해영(서현진 분)에게 더 끌렸다.

한태진(이재윤 분)이 돌아오며 오해영과 박도경이 모두 동요했다. 오해영은 아무렇지도 않은 표정으로 차에 여자를 태우고 있는 한태진과 재회하며 더 상심했다. 실상 그 여자는 한태진의 직원일 뿐이었지만 결혼전날 파혼당한 오해영의 굴욕감이 더해졌다.

박도경 역시 자신 때문에 망한 한태진이 돌아오자 긴장했다. 박도경은 오해영에게 끌리는 마음을 더 표현하지 못했지만 오해영이 위험한 무단횡단 하는 영상이 미리 보이자 오해영에게로 달려갔다.

그 사이 한태진 모친은 아들이 돌아오자 황덕이(김미경 분)에게 한태진과 오해영을 다시 만나게 하자고 제안했고, 황덕이는 딸에게 한태진을 다시 만나라고 설득했다. 이에 오해영은 눈물을 쏟으며 자신이 아닌 한태진이 먼저 파혼을 통보했음을 고백했다.

오해영의 고백으로 집안 분위기가 초상집이 되며 오해영은 당분간 본가에서 머물렀다. 박도경은 오해영 본가를 찾아갔다가 한태진과 조우했고, 일부러 한태진의 차와 접촉사고를 내고 얻어맞으며 조금이나마 죄책감을 덜었다.

이어 박도경은 오해영에게 집으로 돌아오라고 말했지만 오해영이 보고 싶다고 말하라고 종용하자 거부했다. 하지만 뒤이어 박도경은 예지력으로 차사고를 미리봤고 오해영이 걱정돼 다시금 달려가며 끌리는 마음을 드러냈다.

이후 박도경은 차사고를 또 미리보며 그 영상에 오해영이 등장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고 제 운명이리라 예감했다. 이날 방송말미 그런 박도경에게 박도경이 오해영과 싸움 끝에 키스하는 영상이 더해지며 두 사람의 로맨스에 흥미를 모았다. (사진=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


8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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