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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임지연, 전광렬 살리고 대신 죽음최후
2016-05-24 22:58:14
 


임지연이 ‘대박’ 18회에서 전광렬을 구하고 죽음을 맞았다.

5월 2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대박’ 18회(극본 권순규/연출 남건)에서 담서(임지연 분)는 이인좌(전광렬 분)를 살렸다.

정희량(최진호 분)은 담서에게 이인좌가 풀려난 사실을 알리며 “떠올려 보거라. 네 스승이 널 어떤 눈으로 떠올렸는지. 이인좌 그 자에게 오직 너 하나뿐이었을 게다. 촌각을 다퉈야할 거다. 조선제일검 김체건(안길강 분)이 네 스승의 목숨을 거둘 것이다”고 알렸다.
그 시각 김체건은 숙종(최민수 분)의 명령을 받고 이인좌를 죽이러 갔고, 이인좌는 김체건의 칼에 찔린 뒤 “일국의 왕이 암수를 쓴다는 말이냐”고 한탄했다. 그 때 담서가 뛰어들어 이인좌 앞을 막아서며 “스승님을 베려면 저부터 베어야 할 거다”고 말했다.

김체건은 “아까운 목숨을 잃기 싫으면 비켜라”고 경고했지만 담서는 스스로 김체건의 칼에 찔린 후 “제 목숨으로 부디 이번 한 번만 멈춰주십시오”라고 부탁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대박’


18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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