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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미블’ 이진욱-문채원, 시한부 연인의 뜨거운 첫날밤
2016-05-12 22:07:40
 


[뉴스엔 이민지 기자]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 문채원이 함께 밤을 보냈다.

5월 12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18회(극본 문희정/연출 한희 김성욱)에서 블랙 차지원(이진욱 분)이 김스완(문채원 분)에게 자신의 건강 상태를 알렸다.

차지원은 김스완에게 "내가 좀 아파. 남은 시간이 하루인지, 한달인지 모른대"라고 고백하며 두 팔을 벌렸다.

김스완은 "사랑한다고 했잖아"라고 말한 후 차지원에게 달려가 안겼다. 차지원은 그런 김스완을 안아주며 "미안하다"고 말했다. 김스완은 "얼마나 기다렸는데. 이제 나 두고 아무데도 못 간다"며 눈물을 흘렸다.

김스완은 "나도 똑같아. 하루, 어쩌면 한달"이라고 말했다. 김스완은 속으로 "왜 잊고 산걸까. 사람은 언젠가 죽는다. 무엇을 아끼고 후회를 남기며 산걸까"라고 생각했고 차지원에게 "사랑해줘"라고 말했다.

차지원은 김스완에게 진한 입맞춤을 했고 두 사람은 함께 밤을 보냈다. 차지원은 "아버지. 저 좀 제발 살려주세요. 정말 살고 싶습니다"고 기도했다. (사진=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캡처)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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