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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의 신’ 3년 후로..본격적인 2막 시작된다
2016-05-09 18:51:25
 


[뉴스엔 이민지 기자]

'마스터-국수의 신' 본격적인 2막이 펼쳐진다.

5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국수의 신'은 3년 후로 타임워프 된다.

지난 4회 방송에선 보육원장(오용 분)의 사망 사건을 계기로 무명(천정명 분), 여경(정유미 분), 태하(이상엽 분), 길용(김재영 분)이 뿔뿔이 흩어지게 됐다.

무명은 김길도(조재현 분)를 향한 복수의 감정을 더욱 키우게 됐고 여경은 검사가 되기 위해 고시원으로, 태하는 여경을 대신해 교도소로, 길용은 돈을 벌기 위해 사회로 떠나 3년 후 태하의 출소 날짜에 맞춰 다시 만날 것을 기약했다.

김길도는 수행비서의 거짓말에 속아 무명이 죽은 줄 알게 되는 반전 전개로 보는 이들 까지 깜짝 놀라게 했던 상황. 그런 가운데 11일부터 방송되는 5, 6회에선 이들의 3년 후 이야기가 펼쳐진다. 궁락원을 강남으로 옮기 데 성공한 김길도와 그런 김길도와 맞서기 위해 힘을 키우는 무명의 스토리가 더욱 깊은 몰입도를 선사할 예정이다.

또 스토리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새로운 인물들이 등장, 주요 인물들 사이에서 새로운 관계가 형성된다. 이처럼 현재의 시점으로 돌아온 ‘마스터-국수의 신’이 시청자들에게 또 어떤 긴장감과 흡입력을 선사할지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11일 오후 10시 방송


. (사진=베르디미디어, 드림이앤엠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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