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하현우 놀란 소유 비키니 사진에 “살 많이 빼 만든 몸매”[결정적장면]

진 김수민→미 이윤지, 2018 미스코리아 입 벌어지는 비키니 포착

문가비, 아찔 애플힙+잘록 허리 ‘화제 될만하네’

정대세, 아내 명서현 비키니 몸매 공개 ‘자랑할만하네’

하지원, 대만 보그 표지 장식 “다이아몬드 같은 배우”
2016-05-03 17:58:27
 


[뉴스엔 이민지 기자]

하지원 화보가 공개됐다.

하지원은 Vogue Taiwan 20주년 기념호인 2016년 5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Vogue Taiwan은 2016년 5월, 20주년을 맞아 최고의 패셔니스타이자 카리스마를 겸비한 여배우 하지원을 집중 조명하며 ‘다이아몬드처럼 빛나는 매력을 가진 배우로 카멜레온 같이 끊임없이 변신하며 새로운 역할에 도전하고 이를 위해 쉼 없이 공부하고 배우고 생각하고 노력하는 훌륭한 연기자다’고 하지원을 평가했다.
한편 하지원은 지난 4월 30일 Vogue Fashion’s Night Out의 메인 게스트로 대만을 방문했으며 대만 4대 일간지에서 하지원의 방문을 이틀 연속 대서특필하는 등 이례적인 큰 관심을 받았다


. (사진=해와달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이민지 oi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송혜교 삼성동 집 급매설 진실은 “1년전 내논 집을 급매라 하나”
송중기 이태원 ‘빈집’ 재건축 소식의 씁쓸한 뒷맛
김원희, 남편에게 바람맞은 일상 “데리러 온다면서요”
아이돌 F, 특급호텔 천만원짜리 방 잡아 친구들과 여자들과 질펀하게
소유, 물속에서 비키니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아슬아슬’
남궁민, 깔끔한 한강뷰 집 공개…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
맥스큐 이예진, 비키니가 너무 작아
화사, 새하얀 수영복에 구릿빛 몸매…‘섹시美 폭발’

현빈-손예진 사...

기생충 금의환...

권상우 잘생김...

99억의여자 종...

송혜교 삼성동 집 급매설 진실은 “1년전 내논 집을 급매라 하나”[이슈와치]

김원희, 남편에게 바람맞은 일상 “데리러 온다면서요”[SNS★컷]

송중기 이태원 ‘빈집’ 재건축 소식의 씁쓸한 뒷맛[이슈와치]

소유, 물속에서 비키니 입고 뽐낸 글래머 몸매 ‘아슬아슬’[SNS★컷]

장영란, 눈 성형 전 사진 공개 “이하정이 더 많이 했다”[결정적장면]

아이돌 F, 특급호텔 천만원짜리 방 잡아 친구들과 여자들과 질펀하게[여의도 휴지통]

맥스큐 이예진, 비키니가 너무 작아[포토엔HD]

서동주 “마스크 쓰면 쓴다고 때리고 안쓰면 안썼다고 때리고” 美 인종차별 분노

남궁민, 깔끔한 한강뷰 집 공개…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SNS★컷]

[단독]‘미스터트롯’ 善 영탁, 임영웅과 이번주 ‘음악중심’ 뜬다

기생충 다음은 페닌슐라? 강동원 ‘반도’에 쏠리는 기대[무비와치]

‘슈돌’ 둘러싼 대본 논란, 5세 윌리엄이 이런 말을?[이슈와치]

‘트래블러’ 강하늘X안재홍X옹성우, 이런 케미 맛집 또 없습니다[TV와치]

“같은 살인인데” ‘더게임’ 시청자 토론 유발한 선악 모호성[TV와치]

‘미스터’ 김호중, 성악에 트롯-퍼포먼스까지 진정한 ‘매력부자’ [스타와치]

“홍보 다 했는데” 코로나 직격타 맞은 3월 기대작들[무비와치]

방탄소년단X트와이스X봉준호, 日 혐한 벽 깬 ★[스타와치]

‘골목식당’ 노력하는 사장님에게 백종원이 있다[TV와치]

“감독님 써주시는 대로” 김민희, 홍상수 월드에 푹 빠지다[무비와치]

‘김사부2’ 풀리지않아 감사한 떡밥이 시즌3 기대케 합니다[TV와치]

신승훈 “결혼? 때 늦었다고 ..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싱어송라이터 신승훈이 자신의 명함이라고 자신 있게 내세울 ..

‘전역’ 비투비 서은광 “다시 태어난..

‘미스터트롯’ 김경민 “부상 때문에 ..

손미나 “페루서도 인터뷰 요청, 韓 코..

‘미스터트롯’ 김호중 “정동원, 날 ..

‘킹덤2’ 김윤성 “좀비 만들고 죽이..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