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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류여신 대만 뜬다” 하지원 韓배우 최초 FNO파티 초청
2016-04-22 15:19:28
 


[뉴스엔 조연경 기자]

하지원이 대만으로 향한다.

하지원은 제 8회 'Vogue Fashion’s Night Out 2016 Taipei'에 참석하기 위해 4월 30일 오전 대만으로 출국한다.

하지원이 참석하는 행사는 매년 대만 타이페이 시에서 ‘Fashion Forward’란 슬로건 아래 열리는 쇼핑 행사로

타이페이의 랜드마크인 101 쇼핑센터를 중심으로 타이페이 중심가의 명품 쇼핑몰들이 함께 참가해 대만 패션의 힘을 보여주는 행사다.

'Vogue Fashion’s Night Out 2016 Taipei'는 매년 정상급 스타를 메인 게스트로 선정, 행사를 홍보하고 메인게스트는 물론 여러 셀럽들과 함께 진행하는 FNO 파티를 시작으로 성대하게 막을 올린다. 지난해에는 아시아의 거성 판빙빙이 메인 게스트로 초청받았다.

올해 하지원은 한국 배우로는 처음으로 FNO 파티의 메인 게스트로 초청받아 FNO 파티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대만 Vogue 지는 "아시아 최고의 인기배우이자, 역할마다 각기 다른 팔색조의 연기를 선보이는 한국의 하지원은 우아함과 다재 다능함을 갖춘 완벽한 여신의 대명사로, FNO 파티를 대표하기에 손색이 없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오랜 시간 대만에서 한류 여신으로 높은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하지원의 대만 방문으로 팬들은 물론 수많은 언론들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사진= 해와달엔터테인먼트)

뉴스엔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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