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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프랭코, 동성애 논란에 “게이 성향 있다”
2016-04-21 09:21:41
 


[뉴스엔 배효주 기자]

제임스 프랭코가 게이 성향이 있다고 밝혔다.

제임스 프랭코는 최근 뉴욕 매거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동성애 성향이 조금 있다"고 밝혔다.

제임스 프랭코는 "내 성적 성향에 대해 지나친 관심이 있는 걸 안다. 내가 동성애자건, 이성애자건 다른 사람들이 그걸 왜 신경 쓰는가?"라며 "난 유명인이고, 그래서 사람들은 내가 누구와 사귀는지 알고 싶은 거라고 추측하고 있다"고 말했다.

제임스 프랭코는 연극 '밀크'와 영화 '아이 엠 마이클'에 이어 '킹 코브라'에서도 게이 역할을 맡았다. 뿐만 아니라 제임스 프랭코는 지난 1월 '이성애자 제임스/동성애자 제임스'라는 내용의 시집도 발간했다.

이에 제임스 프랭코의 성적 취향을 둘러싸고 논란이 오갔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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