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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측 “포상휴가? 여러 방안 고려 중”(공식입장)
2016-04-07 10:49:21
 


'태양의 후예' 포상휴가가 논의 중이다.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 관계자는 4월 7일 뉴스엔에 "포상에 대한 여러 방안을 고려 중이고 휴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아직 날짜와 장소, 참석 인원 등 정해진건 없다"고 덧붙였다.

'태양의 후예'는 30%가 넘는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30%가 넘는 주중 드라마는 '별에서 온 그대' 이후 약 2년여 만이다. '태양의 후예' 인기는 국내 뿐 아니라 아시아 전역에서 대단하다. 특히 동시 방송 되는 중국에서는 '별그대' 이상의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제작사 측은 '태양의 후예' 열풍에 제작진, 배우들에 대한 포상을 여러 방향에서 논의


중이다.



[뉴스엔 이민지 기자]

뉴스엔 이민지 o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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