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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화영 ‘마이엔젤’ 출연확정, 김남길 천우희와 호흡
2016-04-06 09:28:20
 


배우 임화영이 영화 '마이엔젤'에 합류한다.

임화영 소속사 유본컴퍼니 측은 4월6일 "임화영이 최근 영화 '마이엔젤(가제)'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마이엔젤'(감독 이윤기, 제작 인벤트스톤)은 아내의 자살을 목격한 보험 조사원과 식물인간이 된 여성의 만남을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이색 멜로 영화로 멋진 하루, 사랑한다 사랑하지 않는다, 남과 여등을 연출한 이윤기 감독의 차기작이다.

임화영은 강수(김남길 분)의 아내 선화로 등장할 예정이다. 최근 가장 주목받는 여배우로 손꼽히는 임화영은 올해 루시드 드림, 여교사, 이와 손톱까지 영화 세 편의 개봉을 앞둔 상태. 연이어 작품에 캐스팅되며 명실상부 충무로의 기대 배우로 확실한 자리매김했음을 입증했다.

특히 임화영은 영화뿐 아니라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시그널'에서도 인상 깊은 연기를 보여주는 등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소속사 유본컴퍼니는 "임화영은 현재 캐스팅을 확정 짓고 캐릭터 연구 등 촬영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며 "훌륭한 감독님, 좋은 선배 배우들과 함께 작품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마이엔젤(가제)'은 김남길, 천우희가 출연을 확정했으며 상반기 크랭크인할 예정이다.(사진=유본컴퍼니


제공)


[뉴스엔 황혜진 기자]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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