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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바이미스터블랙’ 문채원, 떠나는 이진욱에 이별키스
2016-03-24 22:28:26
 


문채원이 ‘굿바이 미스터 블랙’ 4회에서 이진욱에게 이별키스했다.

3월 24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4회(극본 문희정/연출 한희 김성욱)에서 스완(문채원 분)은 차지원(이진욱 분)에게 먼저 입을 맞췄다.

스완은 차지원의 파티초대가 이별인사 임을 알고 “나 안 갈 거다. 아프다”고 했지만 이내 파티에 갔다. 차지원은 스완을 위해 인공 눈을 준비했고, 스완은 차지원에게 집에 돌아가는 길을 알려줄 거라며 나침반을 선물했다.

그날 밤 차지원이 떠나자 스완은 차지원을 쫓아가 “정말 갈 거냐. 내가 어디 있든 찾아오겠다는 말 취소해라. 그래야 내가 길가다 돌아보지 않고 기다리지 않을 거다”며 눈물로 말했고, 차지원이 “취소”라고 답하자 키스했다.

뒤이어 스완은 “안 가면 또 할 거다. 가라. 나한테도 누구한테도 아무한테도 잡히지 말고 가라”며 차지원을 보냈다. (사진=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 4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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