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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미블’ 문채원 비극적 과거사 드러났다, 쓰나미탓 무국적 고아신세
2016-03-17 22:13:59
 


'굿바이 미스터 블랙' 이진욱이 문채원의 비극적 과거사를 알게 됐다.

3월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굿바이 미스터 블랙'(극본 문희정/연출 한희, 김성욱) 2회에서 해군 특수부대 장교 차지원(이진욱 분)은 훈련차 태국을 찾아 김스완(문채원 분)을 만났다.

차지원은 김스완을 소매치기로 오해했지만 이내 소매치기가 아니란 사실을 알게 됐다. 이후 차지원은 부친의 심부름차 NGO 단체 대표 김지륜(김태우 분)를 만났고 김스완의 과거 이야기를 듣게 됐다.

김지륜은 "쓰나미가 태국을 휩쓸고 갔다. 그때 카야도 쓰레기더미에서 발견됐다. 충격 때문에 카야가 한동안 말을 안 해 정확한 신원을 확인할 수 없었다. 그래서 지금은 자신이 누군 지, 부모가 누군 지도 모르는 무국적 고아가 돼버렸다"고 설명했다.(사진=MBC '굿바이 미스터


블랙'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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