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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룡이나르샤’ 신세경, 정유미 죽음 알았다 ‘눈물’
2016-03-14 22:40:46
 


신세경이 ‘육룡이 나르샤’ 47회에서 정유미의 죽음을 알았다.

3월 1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7회(극본 김영현 박상연/연출 신경수)에서 분이(신세경 분)는 연희(정유미 분)의 죽음을 전해 들었다.

분이는 연희를 찾으러 화사단으로 갔다가 피투성이가 된 현장를 목격했다. 적룡(한상진 분)은 그런 분이에게 칼을 겨누고 “반촌 행수가 여기는 무슨 일이냐”고 물었다.

분이가 연희를 찾고 있다고 말하자 적룡은 “얼마 전까지 연희라는 사람이 있었지만 이제는 없다”며 연희의 죽음을 알렸다. 분이는 망연자실하며 이방지의 행방을 물었고, 적룡은 “이방지는 놓쳤다”고 고백했다.

이어 적룡은 분이를 그대로 보내줬다. 적룡은 “저 계집은 여러 가지로 어쩌기가 껄끄럽다. 정말 여러 가지로”라며 분이를 살려 보냈다. (사진=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47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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