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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계약’ 이서진, 첩자식 설움 드러났다 ‘뭉클’
2016-03-13 22:43:19
 


'결혼계약' 이서진이 어린 시절 설움을 떠올리는 장면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3월13일 방송된 MBC 주말드마라 '결혼계약'(극본 정유경/연출 김진민) 4회에서 한지훈(이서진 분)은 자신을 외면하는 강혜수(유이 분) 딸 차은성(신린아 분)의 모습을 보며 첩 자식으로서 겪은 씁쓸한 과거를 떠올렸다.

한지훈은 아이스크림과 풍선으로 차은성의 환심을 사려했지만 차은성은 "저 아저씨 싫다"며 울음을 터뜨린 뒤 결국 강혜수 품에 안겨 자리를 떴다. 이에 홀로 남은 한지훈은 놀이공원 바닥에 주저앉아 자신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한지훈은 한남식품 명예회장 한성국(김용건 분)의 둘째 아들. 한성국의 본처 윤선영(박정수 분)의 아들이 아닌 한성국 첩 오미란(이휘향 분)의 아들이지만 한성국 집에서 친모가 아닌 윤선영과 함께 살았다.

한지훈은 과거 첩 자식을 향한 비뚤어진 시선에 괴로워하며 오미란에게 모진 말과 행동을 서슴지 않았다. 또 한지훈은 윤선영의 독설에 늦은 밤 집을 뛰쳐나가 오미란의 집 창문에 돌을 던지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사진=MBC '결혼계약


'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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