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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별그대’ 대박후 광고 25편, 개런티만 200억원 육박”(명단공개)
2016-02-15 21:18:57
 


전지현 광고 출연료가 공개됐다.

배우 전지현은 2월15일 방송된 tvN '명단공개 2016'에서 전성기를 여러 번 맞은 스타 3위로 소개돼 눈길을 모았다.

전지현은 중학교 3학년 시절 지인의 소개로 패션잡지 모델로 데뷔했다. 전지현은 2001년 당시 CF 편당 1억5,000만원~2억원 수준의 출연료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은 약 10년간의 슬럼프를 겪은 뒤 영화 '도둑들'에 출연, 데뷔 15년 만에 처음으로 천만 배우 타이틀을 달게 됐다.

이후 전지현은 SBS '별에서 온 그대'로 대박을 터뜨렸고 25여편의 광고를 찍은 뒤 200억원 이상의 개런티를 벌어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명단공개 2016'는 스타들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는 랭킹으로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다.(사진=tvN '명단공개


2016'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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