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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박한별, 공형진 버리고 김현주 도왔다 ‘반전’
2016-01-31 22:55:03
 


박한별이 ‘애인있어요’ 42회에서 김현주의 손을 잡고 도움을 주며 반전을 선사했다.

1월 3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42회(극본 배유미/연출 최문석)에서 강설리(박한별 분)는 도해강(김현주 분)에게 민태석(공형진 분)의 악행증거를 넘겼다.

도해강과 백석(이규한 분)은 푸독신 부작용 재판 중 내부고발자 김선룡 죽음에 의문을 제기하며 일부러 소란을 벌였고, 결국 김선룡 죽음 사건이 형사 사건으로 검찰에 넘어가며 민태석이 위기에 놓였다.

민태석은 도해강에게 “처음부터 이러기로, 이러려고 계획한 거지? 푸독신으로 날 보내고, 김선룡으로 날 잡고. 처음부터 메모도 빼돌렸고? 날 속이려고 유족 매수하라고 하고. 너 이거 변호사법 위반이다”고 분노했다.

이에 도해강은 “어차피 마지막 재판이었다. 내 동생에게 무릎 꿇고 사죄해라. 3차 재판까지 안 가게 부작용 인정해라. 죄질이 나빠 한 번 들어가면 나올 수 없을 거다”고 대꾸했다. 분노한 민태석이 백석을 밀치자 도해강은 민태석의 따귀를 때리며 맞섰다.

민태석이 다시 도해강을 때리려는 순간 강설리가 민태석의 악행증거인 녹음파일을 틀어 분위기를 깨트렸다. 이어 강설리는 “녹음은 메일로 보냈다. 내 건 삭제하겠다. 이 사람, 도해강씨가 알아서 해라”며 도해강의 손을 잡아 반전을 선사했다.

한편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가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42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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