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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지진희, 김현주 협박범 정체 알았다
2016-01-17 23:05:03
 


지진희가 ‘애인있어요’ 38회에서 김현주 협박범 정체를 알았다.

1월 1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38회(극본 배유미/연출 최문석)에서 최진언(지진희 분)은 도해강(김현주 분)에게 협죽도를 두고 간 인물을 찾았다.

최진언은 도해강의 집 앞에 살인나무 협죽도를 두고 간 인물의 CCTV 영상을 확보했고, 그 인물이 주차장에서도 도해강을 위협했음을 알았다. 도해강은 그 사진을 보고 “저번에 주차장에서 광고명함 돌리던 애 같다”고 말했다.

이어 최진언은 소년이 신일상의 아들임을 알았다. 소년은 주유소에서 일하고 있었고, 최진언은 기름을 넣으며 “누가 미치도록 미울 때 넌 어떻게 푸냐. 누가 미치도록 미우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의미심장하게 물었다. 또 최진언은 소년에게 “추운데 고생해라”며 커피와 호빵을 주며 접근했다.

한편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가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사진=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


38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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