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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 ‘냉부해’ 사상 최고령 ‘할머니 냉장고’ 공개
2015-12-28 22:09:54
 

[뉴스엔 강희정 기자]

박진희가 여배우의 손때가 묻은 냉장고를 공개했다.

박진희는 12월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실제로 집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를 스튜디오로 옮겨왔다.

이날 박진희의 냉장고는 외관부터 연식이 느껴지는 모습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이를 본 MC 김성주, 허경환은 "손때 묻은 거 봐라" "할머니 냉장고 같다 "고 감탄했다.

박진희는 실제 수리 부품이 곧 단종된다는 얘기를 들었다고. 이에 김성주는 "제작진이 박진희 냉장고를 옮겨올 때 고장날까봐 불안했다더라"고 비화를 전하기도 했다.

냉장고 안을 공개한 뒤 김성주는 "'냉장고를 부탁해' 사상 최고령 냉장고가 아니었나 싶다"고 평했고 허경환은 "저는 방송하면서 냉장고가 멈출까봐 불안불안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 강남 며느리 특집 2탄에는 배우 최정윤, 박진희가 게스트 출연했으며 개그맨 허경환이 정형돈 대신 객원MC로 나서 김성주와 호흡을 맞췄다.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방송 캡처)

강희정 h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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