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갓세븐 영재 “데뷔전 뚱뚱했다, 체중 7kg 감량”(파워타임)
2015-11-25 12:56:35
 

[뉴스엔 강희정 기자]

갓세븐(GOT7, 영재 마크 뱀뱀 주니어 잭슨 JB 유겸) 영재가 연습생 시절에 비해 많은 체중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영재는 11월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스페셜 초대석에서 '가장 용된 멤버, 데뷔 전 사진은 다 태워버려야 하는 멤버'로 다른 멤버들에게 많은 표를 받았다. 영재와 함께 많은 지지를 받은 또 다른 멤버는 뱀뱀이었다.

이 투표 결과에 대해 갓세븐 멤버들은 "영재는 예전부터 너무 딱 '용된 멤버'로 정해진 멤버고 뱀뱀은 옛날보다 얼굴에서 어린 느낌이 없어졌다"고 설명했다.

이에 영재는 "데뷔 전에 굉장히 뚱뚱했다. 먹는 걸 좋아했다"며 "처음에 들어왔을 때보다 7kg을 뺐다"고 말했다. 잭슨은 "저랑 영재랑 유겸이랑 같이 다이어트 모임을 했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갓세븐은 지난 23일 리패키지 앨범 'MAD Winter Edition'을 발매했다.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보이는 라디오 캡처)

강희정 hjk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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