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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이말년 “웹툰작가 DVD방 알바 투잡 뛴 적 있다”
2015-11-08 21:03:27
 

[뉴스엔 박아름 기자]

이말년이 백수였던 적이 없었다고 털어놨다.

이말년은 11월8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이하 마리텔) MLT-15에서 자신의 과거를 공개했다.

이말년은 ‘웹툰계의 전설’이라고 불릴 만큼 두터운 팬 층을 보유하고 있는 화제의 웹툰 작가다. 이말년이 연재한 '이말년 씨리즈'는 짧고 강렬한 특유의 개그 코드가 잘 드러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날 "백수였던 적이 있었냐"는 네티즌 질문에 이말년은 "백수였던 때가 없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말년은 "바로 학교 다니다 4학년 2학기 때쯤 연재 제의가 들어와 웹툰 작가로 체제 변환을 했다. 그렇게 자연스럽게 넘어가 백수였던 적이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말년은 "웹툰을 그리면서 돈이 부족해 투잡을 뛴 적은 있다. 밤에 DVD방 알바 이런 거 한 적은 있어도 백수였던 적은 없었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생방송엔 김구라, 이혜정, 윤상, 이말년 등이 출연했다. (사진=MBC '마이리틀텔레비전' MLT-15 캡처)


박아름 jam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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