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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정우측 “한달 일정 하와이行, 재충전 위해”
2015-10-30 09:41:08
 

[뉴스엔 윤가이 기자]

하정우가 하와이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하정우 한 측근은 10월 30일 뉴스엔에 "하정우가 지난 24일 하와이로 출국했다"며 "워낙 하와이 여행을 좋아하기도 하고 그간 영화 촬영과 개봉이 이어지면서 피로가 쌓인 상태라 쉬러 갔다. 친한 지인들과 동행했고 한달 가량 머물 예정"이라고 밝혔다.

측근에 따르면 하정우는 내달 하순 귀국해 곧장 영화 '터널'(감독 김성훈) 촬영에 돌입한다. 하정우는 이번 재충전 이후 한동안 줄줄이 잡힌 영화 촬영에 매진할 계획이다.

한편 '터널'은 지난해 흥행영화 '끝까지 간다'의 김성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소재원 작가의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시나리오를 그린다. 사고로 터널에 갇힌 한 가장의 얘기다. 하정우 외 오달수 배두나 등이 캐스팅됐다.



윤가이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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