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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한솥밥’ 클릭비 카라 에이프릴, 29일 대중문화예술상 합동공연 ‘성사’
2015-10-19 09:14:05
 

[뉴스엔 윤가이 기자]

클릭비 카라 에이프릴, 한솥밥 한류 선후배들이 한 무대로 뭉친다.

클릭비(김태형, 오종혁, 김상혁, 우연석, 유호석, 하현곤, 노민혁)와 카라(박규리, 한승연, 구하라, 허영지), 에이프릴(소민, 채원, 현주, 나은, 예나, 진솔) 등 DSP엔터테인먼트 소속 그룹들은 오는 29일 열릴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시상식서 합동 공연에 나선다.

10월 19일 가요계 관계자에 따르면 클릭비 카라 에이프릴은 이번 합동 무대에서 K팝 한류 1.5세대부터 3세대에 이르는 다양한 히트곡들을 재현해 선보일 예정. 같은 소속사 식구들이자 K팝을 직접 전파하고 현재도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선후배 가수들의 합동 공연이란 점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특히 클릭비는 오는 21일, 완전체로서 13년 만의 컴백을 앞두고 있어 더 큰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올해로 6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은 대중문화예술산업의 사회적 위상을 제고하고 가수 배우 희극인 성우 모델 만화가 드라마작가 등 대중문화예술인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된 시상식.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다. 공적기간, 국내외 활동 및 업적, 업계 기여도, 사회공헌도에 따라 △문화훈장 △대통령 표창 △국무총리 표창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표창 등 총 4개의 부문에 걸쳐 30여 명에 대해 시상한다.

지난해엔 코미디언 송해, 배우 최불암 등 6명의 문화훈장 수훈자를 비롯해 총 28명의 대중문화예술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수현 이민호 이병헌 장근석 하정우 등 배우들과 가수 빅뱅 소녀시대 싸이 이승기 EXO 등 한류 열풍의 주역들도 수상했다.

'2015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에서는 시상식 외에도 훈장 수훈자의 업적을 기리는 후배들의 헌정 공연과 여러 분야의 대중문화예술인들이 함께하는 축하공연, 한류를 대표하는 K-POP 가수들의 화려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29일 오후 2시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열린다. (사진=클릭비, DSP엔터테인먼트)




윤가이 iss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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