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발칙하게고고’ 이원근-정은지, 한 이불 속 베드신 ‘야릇’
2015-10-12 22:38:20
 

이원근과 정은지가 ‘발칙하게 고고’ 3회에서 야릇한 베드신을 선보였다.

10월 12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3회(극본 윤수정 정찬미/연출 이은진 김정현)에서 김열(이원근 분)과 강연두(정은지 분)는 한 이불 속에 숨었다.

김열과 강연두는 기숙사 통금시간에 걸리자 줄을 잡고 벽을 타고 올라갔고 김열의 이불 안에 함께 숨었다. 서하준(지수 분)은 사감에게 “열이가 지금 몸이 안 좋아서 쉬고 있다”고 거짓말했다.

이어 사감이 이불을 내리려 하자 김열은 “선생님 추워요”라며 애써 이불을 사수했고, 뒤이어 김열과 강연두는 사감이 자리를 뜨기 까지 한 이불 속에서 야릇한 분위기를 조성하며 한 발 더 가까워졌다.

한편 ‘발칙하게 고고’는 고등학교 내 두 동아리 통폐합 해프닝을 통해 위선과 부조리로 가득한 경쟁만을 강조하는 학교 안 풍경을 그린 드라마다. (사진=KBS 2TV 월화드라마 ‘발칙하게 고고’ 3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