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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유동근-차승원 꺾고 2년연속 대상 ‘눈물’(코리아드라마어워즈)
2015-10-09 19:57:42
 

김수현이 대상을 수상했다.

배우 김수현은 10월 9일 오후 경상남도 진주시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2015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KBS 2TV ‘프로듀사’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한 김수현은 “감사하다. ‘프로듀사’ 제작진과 차태현, 공효진 등 모든 동료 선후배 배우들 감사하다. 소속사 식구들과 가족들 감사하다”고 수상소감을 전하며 눈물을 흘렸다.

‘2015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대상 후보로는 KBS 2TV '프로듀사' 김수현, 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 유동근, MBC '킬미힐미' 지성, SBS '용팔이' 주원, MBC '화정' 차승원이 이름을 올렸다.

‘2015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는 오상진과 최수영(소녀시대)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유키스가 축하공연을 꾸몄다. 이번 시상식은 지상파 3사와 케이블 채널, 종편 드라마뿐 아니라 웹드라마까지 확장하며 출품작의 다양성이 한층 더 강화됐다.

연기대상 후보는 지난해 대상 수상자인 김수현(KBS 2TV ‘프로듀사’)을 비롯해 차승원(MBC ‘화정’), 유동근(KBS 2TV ‘가족끼리 왜이래’), 지성(MBC ‘킬미힐미’), 주원(SBS ‘용팔이’) 까지 총 5명이 이름을 올렸다. (사진=‘2015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 생중계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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