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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드라마어워즈③’ 설현 육성재 찬열, 신인상 후보에 연기돌이 넷
2015-10-09 06:44:06
 

단연 연기돌의 활약이 두드러진 한해였다.

10월 9일 오후 6시부터 진주 경남문화예술회관에서 한류 열풍의 주역들이 총출동하는 ‘2015 코리아 드라마 어워즈’가 열린다.

공개된 신인상 후보에서 눈에 띄는 것은 바로 연기돌들의 대결이다. 신인상 남자 후보로는 KBS 2TV '후아유-학교2015' 남주혁, SBS' 심야식당' 남태현, 웹드라마 '우리옆집에 엑소가 산다' 박찬열, KBS 2TV '눈길' 서영주가 경합을 펼친다. 또 여자 신인상 후보에는 AOA 설현이 이름을 올렸다.

위너 남태현은 '심야식당'에서 어릴 때 부모와 이별하고 주경야독하며 힘겹게 살지만 매사 성실하고 착한 마음을 지닌 소년 민우 역으로 열연했다. 그러나 초반 발연기 논란으로 쉽지 않은 연기돌 신고식을 치른 바 있다. 이어 웹드라마 '우리 옆집에 엑소가 산다'의 찬열도 함께 후보에 올랐다. 찬열은 이 작품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또 '후아유'를 통해 단숨에 대세 대열에 오른 육성재도 강력한 수상후보다.

여자 후보로는 KBS 2TV '오렌지 마말레이드' 설현, MBC '여왕의 꽃' 이성경, SBS '상류사회' 임지연, '후아유' 조수향, KBS 2TV '파랑새의 집' 채수빈이 이름을 올렸다. AOA 멤버인 설현은 그동안 드라마 '내 딸 서영이' '못난이 주의보' 영화 '강남1970' 등을 통해 꾸준히 연기활동을 병행해왔다.

한편 ‘2015코리아드라마어워즈’ 레드카펫에 이어 오후 6시부터 치러지는 시상식은 오상진과 최수영(소녀시대)의 사회로 진행되며 유키스가 축하공연을 할 예정이다. 이번 시상식에는 해외의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전보다 더욱 다채롭고 완성도 높은 드라마와 배우가 후보에 올랐다. 종편 드라마뿐 아니라 웹드라마 까지 확장하며 출품작의 다양성이 한층 더 강화됐다.

연기대상을 비롯하여 작품상, 작가상 등 총 16개 부문의 수상작을 가린다. '코리아드라마어워즈'는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생중계된다.

(사진=뉴스엔DB 및 코리아드라마어워즈 제공)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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