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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스무살’ 박효주, 최원영-최지우 부부 확인 ‘충격’
2015-10-02 21:29:13
 

[뉴스엔 박혜정 기자]

'두번째 스무살' 박효주가 최지우가 최원영의 부인이라는 사살을 알았다.

10월 2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두번째 스무살' (극본 소현경/연출 김형식) 11회에서는 김이진(박효주 분)이 김우철(최원영 분)의 가족관계증명서를 보고 하노라(최지우 분)가 김우철의 부인이라는 것을 확인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이진은 김우철에게 가족증명서를 보여주며 "이 하노라 씨가 내가 아는 하노라 씨 맞죠?"라고 물었다.

이에 최우철은 "맞아요. 하노라가 내 법적소유자다"고 말했다.

김이진은 "그분이 학교에 다니는 줄 몰랐냐. 내가 기가 막힌 건 그걸 말하지 않은 당신이다"며 황당해 했다.

최우철은 "이진 씨 그 여린 심정에 우천대학교에서 숨을 쉬겠어요?"라며 "어떻게든 학교 그만두게 하려고 했다. 차현석(이상윤 분)과는 동창이라서 그 프로젝트도 안 하려고 했다. 이런 변명도 하고 싶지 않았다. 한 가지 확실한 건 당신에 대해서는 절대 모른다는 거다"고 뻔뻔스럽게 핑계를 댔다.(사진= tvN '두번째 스무살' 11회 방송 캡처)

박혜정 hj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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