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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측 “새 수목극 ‘리멤버’ 편성? 확정 아닌 유력”(공식입장)
2015-10-01 10:20:14
 

SBS 측이 새 수목드라마 ‘리멤버’ 편성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SBS 관계자는 10월 1일 뉴스엔과 전화통화에서 “새 드라마 ‘리멤버’가 ‘마을-아치아라의 비밀’의 후속 편성됐다는 보도가 나왔는데 이는 확정이 아닌 유력할 뿐이다”고 밝혔다.

관계자에 따르면 ‘리멤버’는 과잉기억증후군을 앓고 있는 서우빈이 장애를 딛고 천재변호사가 돼 아버지의 무죄를 밝히던 중 기억을 소멸하게 되는 내용을 담은 휴먼법정드라마다.

앞서 ‘마을’ 후속으로 이진욱, 문채원 주연의 ‘굿바이 미스터 블랙’이 편성될 가능성이 높았지만 결국 무산되며 이 자리는 공석이었던 상황. 이 자리를 ‘리멤버’가 채우게 되면 SBS는 연속으로 장르물을 선보이게 된다.

‘리멤버’는 영화 ‘변호인’의 윤현호 작가가 집필을 맡았으며 로고스 필름이 제작한다. 현재 배우 캐스팅 진행에 한창이다. (사진=SBS)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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