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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김태희, 6개월만 재회 키스
2015-09-30 22:57:55
 

주원과 김태희가 ‘용팔이’ 17회에서 재회의 키스했다.

9월 3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17회(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에서 김태현(주원 분)과 한여진(김태희 분)은 이별 6개월만에 재회했다.

한여진은 죽은 이복오빠 한도준(조현재 분)의 환영을 보며 제 건강이상을 직감했고 믿을 수 없는 의사들 대신 김태현을 찾아가려 했지만 이채영(채정안 분)이 방해했다. 이채영은 한여진 음독살인을 진행중이었고, 김태현과의 만남을 막기 위해 “태현이 요즘 아주 좋다”며 접근을 막았다.

한여진은 이채영의 말대로 김태현을 만나지 않고 돌아가려다 한도준의 “왜 그래. 여진아. 괜찮아?”라는 목소리를 들었다. 한여진은 패닉상태에서 김태현을 차로 칠 뻔한 후 실신했다. 김태현은 한여진을 제 집으로 옮겼고 “안 좋아 보인다. 나와 함께 병원에 가보자. 마음의 병이든 몸의 병이든 내가 다 치료해주겠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현이 “미안하다. 당신 이렇게 아픈 줄도 모르고”라고 말하자 한여진은 “난 괜찮다. 나 이제 13층에서 내려올 거다. 나 돌아오면 받아줄 거지?”라고 물었고 김태현은 “이미 돌아왔잖아. 바보야”라고 응수했다. 이후 김태현과 한여진은 입을 맞췄다.

김태현이 한여진의 집을 떠난 지 6개월만에 한여진이 김태현의 집으로 찾아왔고 두 사람의 마음이 다시 이어졌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17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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