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그녀는 예뻤다’ 최시원, 동성애 언급 “다양성 전적으로 존중”
2015-09-30 22:48:01
 

최시원이 동성애를 언급했다.

9월 30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연출 정대윤/극본 조성희) 5회에서 김신혁(최시원 분)은 민하리(고준희 분)와 술을 마시던 중 동성애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이날 하리는 술을 마시던 중 절친 김혜진(황정음 분)에게 전화가 오자 “마누라”라고 하며 행복하게 통화했다. 이 모습을 본 신혁은 “취향이 또 그쪽이구나.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니까. 난 그 다양성 전적으로 존중한다”고 동성애에 대한 생각을 전했다.

앞서 최시원은 동성결혼 법제화를 반대하는 글을 올린 존 파이퍼 목사의 트윗을 리트윗 했다 논란을 불러일으킨 바 있어 이번 대사에 눈길이 쏠렸다.

한편 ‘그녀는 예뻤다’는 주근깨 뽀글머리 역대급 폭탄녀로 역변한 혜진(황정음 분)과 초절정 복권남으로 정변한 성준(박서준 분), 완벽한 듯 하지만 빈틈 많은 섹시녀 하리(고준희 분), 베일에 가려진 넉살끝판 반전남 신혁(최시원 분), 네 남녀의 재기발랄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사진=MBC ‘그녀는 예뻤다’ 5회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