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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윤여춘의 저주 여전했다, 육상경기 이변속출 ‘굴욕’
2015-09-28 19:20:25
 

‘아이돌 육상대회 2015’에서도 윤여춘의 저주는 여전했다.

9월28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2015 아이돌스타 육상, 씨름, 농구, 풋살, 양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1회에서 육상 전문가 윤여춘은 육상 경기 해설위원으로 출연했다.

이날 60m 남자 예선 경기에서는 이변이 속출했다. 윤여춘이 1위로 예측한 참가자들이 1위를 차지하지 못 한 것. 이에 전현무는 "도대체 윤여춘의 저주는 언제까지 이어지는 거냐. 필독이 압도적으로 웃으한다고 하더니 이게 뭐냐"고 핀잔을 줬다.

이에 윤여춘은 헤드폰을 벗고 "나 좀 쉬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진 60m 남자 예선 경기에서 윤여춘은 전설 제혁이 1위를 할 것이라 예측했다. 그러나 몬스타엑스 주헌이 1위를 기록하고 제혁이 2위를 차지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실시간 검색어 안 보이시냐. 윤여춘의 저주가 떠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육대'는 2010년 추석에 시작돼 '아이돌 풋살 월드컵' 등을 거쳐 올해 11회를 맞은 '아육대'는 아이돌 스타들의 뜨거운 대결로 화제를 모으며 MBC 대표 명절 예능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했다.

역대 최다 300명가량의 아이돌스타들이 참여한 올해 '아육대'는 육상, 양궁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로 호평을 받았던 농구, 풋살, 그리고 올해 신설된 씨름까지 총 5종목으로 진행된다. 전현무, 김정근, 허일후, 김영철, 전진, 이특, 황광희가 진행을 맡았고 다국적 팀인 월드팀이 구성돼 한층 더 흥미진진한 대회가 될 전망이다. 28일과 29일 양일간 오후 5시55분 방송된다.(사진=MBC '아육대' 캡처)

[뉴스엔 황혜진 기자]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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