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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민해경과 친해, 무서운 친구”(파워타임)
2015-09-28 13:16:37
 

[뉴스엔 노이슬 기자]

최화정과 민해경이 친구라는 사실을 밝혔다.

DJ 최화정은 9월 28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민해경과 친구라는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날 방송에서 최화정은 민해경에게 추석 명절에 어떻게 보냈는지 물었고 민해경은 음식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최화정은 놀라면서 "롱치마 입고 만들었느냐"고 물었다가 민해경이 순간 최화정에게 반말을 했다.

이에 고영배와 에디킴이 놀라자 최화정은 "우리 친구다. 민해경은 무서운 친구다"고 밝혔고 민해경 역시 "그렇다. 우리 친구다"고 설명했다.

최화정은 "우리 친군데 오랜만에 방송에 나왔다. 자주 만나지는 못한다"고 덧붙이자 고영배와 에디킴은 "그렇지 않다. 어제 만난 사이처럼 친근해 보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최화정, 민해경)

노이슬 ne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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