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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있어요’ 김현주, 교통사고 후 기억상실..운명 바뀌었다
2015-09-19 23:07:04
 

김현주가 기억상실증에 걸렸다.

9월 19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연출 최문석) 9회에서 도해강(김현주 분)은 독고용기(김현주 분)를 대신해 사고를 당했다.

이날 독고용기는 민태석(공형진 분)이 사주한 미행남에게 쫓기던 중 도해강의 차를 바꿔 타 도망쳤고, 해강은 어쩔 수 없이 용기의 차를 타고 용기를 쫓아갔다.

이때 해강은 독고용기를 쫓던 차에 의해 교통사고를 당해 기억을 잃었다. 가까스로 목숨을 구한 해강은 길을 지나가던 백석(이규한 분)에게 “도와달라.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난다. 이름도, 집도 내가 누군지도 기억이 잘 안 난다”고 말했다.

이에 백석은 해강을 동창생 용기로 착각해 “알겠다. 독고용기다. 개똥 열사 독고용기다”고 말했고, 해강은 그렇게 독고용기로 살게 됐다.

한편 ‘애인있어요’는 기억을 잃은 여자가 죽도록 증오했던 남편과 다시 사랑에 빠지는 동화같은 사랑과 절망의 끝에서 운명적으로 재회한 극과 극 쌍둥이 자매의 파란만장 인생 리셋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다. (사진=SBS ‘애인있어요’ 9회 캡처)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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