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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김태희, 혼인신고로 복수성공.. 조현재 체포
2015-09-16 22:20:25
 

주원과 김태희의 혼인신고가 ‘용팔이’ 13회에서 상황을 반전시켰다.

9월 16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13회(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에서 한도준(조현재 분)은 경찰에 체포됐다.

한도준이 동생 한여진(김태희 분)을 피해망상으로 몰아 다시 병원에 가두려는 사이 김태현(주원 분)이 도착했다. 김태현은 “잠깐!”이라고 소리 지르며 한도준 앞에 나타나 “당신은 이제 한여진 법적 보호자가 아니다”고 말했다.

이어 김태현은 혼인 신고서를 내밀며 “내가 한여진의 법적보호자다”고 선언했고, 한여진은 “이제부터 이 사람이 내 법적보호자다”고 응수했다. 한도준은 “이건 무효다. 정신 나간 애가 헛짓한 거다”고 분노했다.

한여진은 일부러 한도준을 도발했고 폭주한 한도준이 “당장 얘들 체포해라. 너희 비리 증거가 내게 있다”고 큰소리치자 곧 검찰이 움직였다. 검찰은 한여진의 부름을 받고 비리를 조사하기 위해 와 있던 것.

검찰은 한도준의 주머니에서 비리문서 USB가 발견되자 바로 한도준을 체포했다. 또 고사장(장광 분) 역시 살인교사 혐의로 체포됐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13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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