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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김옥빈 ‘단편 영화제 빛내는 미모’
2015-09-11 06:00:01
 

[뉴스엔 표명중 기자]


제9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개막식이 9월10일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 시네마에서 열렸다.

이날 심사위원으로 배우 김옥빈이 개막식에 참석했다.

‘제9회 대단한 단편영화제’ 개막식에는 ‘한여름의 판타지아’의 배우 김새벽과 ‘소셜포비아’의 홍석재 감독이 사회자로 나섰고 본선 심사위원을 맡은 배우 김옥빈, 영화 제작사 명필름의 심재명 대표, 영화 매거진 씨네21의 주성철 편집장이 자리해 영화제를 더욱 빛냈다.

한편 ‘제9회 대단한 단편영화제’는 본선 진출작 25편이 일주일간 ‘단편 경쟁 섹션’을 통해 극장에서 상영된다. 폐막식은 오는 16일에 개막식과 같은 장소에서 열릴 예정이다.

표명중 acep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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