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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가중계’ 다솜 “연예인 잊혀지는데 대한 두려움 크다”
2015-08-22 21:34:55
 

다솜이 잘나가는 걸그룹으로서 걸그룹을 연기한데 대한 소감을 전했다.

8월 22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새 드라마 '별난 며느리' 촬영 현장을 찾아 뒷 얘기를 전했다.

이번 드라마에서 한 물 간 걸그룹 멤버를 연기하고 있는 다솜은 현재 씨스타 멤버로 잘나가고 있는데 연기하는데 어려움은 없냐는 질문에 “연예인이라면 누구나 잊혀지거나 사라지는데 대한 두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다솜은 “아무래도 우리 직업을 가진 사람들의 애환을 아니까 오히려 캐릭터를 연기하기가 수월했다”고 밝혔다.

“의외로 생각이 깊다”고 하자 류수영은 “같이 있다 보면 팬이 된다”고 다솜에 대한 애정을 표했다. (사진= KBS 2TV '연예가중계'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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