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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조현재 “김태희 당장 죽여라” 명령 ‘섬뜩’
2015-08-19 22:30:36
 

조현재가 ‘용팔이’ 5회에서 여동생 김태희를 죽이라는 섬뜩한 명령했다.

8월 19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5회(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에서 한도준(조현재 분)은 여동생 한여진(김태희 분)을 죽이려 했다.

한도준은 여동생 한여진을 지지하는 세력들이 한여진을 면회하기 위한 가처분신청을 내자

“놈들이 뭔가를 알고 있는 거다. 원장에게 전화해서 당장 죽이라고 해라”고 분노 폭발했다.

이에 비서가 “안 된다. 그럼 지난 3년간 계획이 물거품이 된다”며 말리자 한도준은 컵을 던져 깨부수며 “혼자 똑똑한 척하지 말고 죽이라면 당장 죽여라”고 명령했다.

이어 한도준은 “딱 48시간 준다. 가처분 빨리 해결하지 않으면 너도 여진이랑 같이 묻겠다”고 경고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5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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