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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상욱 최강희 물망 ‘화려한유혹’ 화정 후속 편성확정 ‘10월5일 첫방’
2015-08-17 13:44:21
 

[뉴스엔 황혜진 기자]

배우 주상욱, 최강희가 출연 물망에 올라 있는 MBC 새 드라마 '화려한 유혹’ (극본 손영목/연출 김상협)이 MBC 월화드라마 '화정'(극본 김이영/연출 최정규) 후속으로 편성됐다.

MBC 관계자는 8월17일 “현재 방영 중인 '화정' 후속으로 ‘화려한 유혹’ 편성을 확정했다”며 “오는 10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주조연급의 캐스팅이 마무리 단계에 있으며 이달 말 첫 촬영을 위한 막바지 준비가 한창이다”고 밝혔다.

'화려한 유혹’은 총 50부작으로 ‘마지막 승부’, ‘메이퀸’, ’황금무지개’ 등을 집필하여 시청자를 사로잡아온 손영목 작가와 ‘7급 공무원’, ‘마마’로 탄탄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협 PD가 함께한다.

'화려한 유혹'은 비밀스러운 이끌림에 화려한 세계로 던져진 한 여자 이야기를 그린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다. 물질만능주의에 파괴된 가족 간의 갈등을 치유하며 새롭게 형성되는 가족애를 보여주는 드라마로 새로운 웰메이드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내고 있다.

또 월화극 시간대에 ‘기황후’, ‘빛나거나 미치거나’, ‘화정’에 이르기까지 대형 사극을 주로 편성해온 MBC가 50부작 현대물을 이례적으로 편성해 그 배경이 무엇인지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 제작 관계자는 “손영목 작가가 오랜 기간 준비해온 작품으로 대본의 완성도가 매우 높다”며 “인생의 벼랑 끝에 몰린 한 여자의 파격적 인생역전 스토리가 흥미진진하게 그려질 예정이다. 드라마의 완성도를 한껏 높여 시청자들이 인생과 가족의 소중한 의미를 다시금 생각케 하는, 여운이 남는 드라마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사진=왼쪽부터 주상욱, 최강희)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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