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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팔이’ 주원, 잠든 김태희 주치의로 재회
2015-08-12 23:13:50
 

주원과 김태희가 ‘용팔이’ 3회에서 VIP 병실에서 다시 만났다.

8월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3회(극본 장혁린/연출 오진석)에서 김태현(주원 분)과 한여진(김태희 분)은 서로를 알아봤다.

김태현은 VIP 플로어에 있다는 영애 한여진의 존재에 의문을 품었고, 병원장에게 부탁해 병실출입을 허가받으며 사실상 주치의가 됐다. 이어 김태현은 신씨아(스테파니 리 분)에게 영애 한여진에 대해 물었다.

신씨아는 “로미오와 줄리엣이다. 한여진이 최대 라이벌 그룹 장남과 사랑에 빠졌다. 두 사람이 양가 집안 모르게 결혼식을 올리고 허니문을 떠나기로 한 날 대정그룹 왕자는 죽고 한신그룹 공주만 살아남았다”며 한여진의 교통사고에 대해 말해줬다.

이어 신씨아는 “몸도 몸이지만 멘탈에 문제가 있는 걸 거다. 사고로 연인을 죽고 이후에 아버지도 죽고. 병실 밖으로 안 나오려는 걸 보면 대인기피증일 거다”고 추측했다.

이후 이날 방송말미 김태현은 이호준(정웅인 분)의 손에 이끌려 드디어 한여진의 방에 출입했다. 김태현은 바로 한여진에게 걸어가 “안녕하십니까. 저는 레지던트 김태현이라고...”라고 인사하다가 뒤늦게 한여진이 잠들어 있는 사실을 알았다.

김태현이 잠든 한여진이 앞서 자신이 구한 환자라는 사실을 알고 당황하는 가운데 잠든 한여진은 “김태현?”이라고 반문하며 밝은 빛을 봤다. 김태현이 한여진의 빛이 될 수 있을지 두 사람의 재회가 이어질 전개에 흥미를 더했다. (사진=SBS 수목드라마 ‘용팔이’ 3회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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