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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엔]산다라박 ‘안쓰럽게 마른 다리에 진한 멍자국’
2015-08-10 19:59:11
 

[뉴스엔 정유진 기자]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감독 안국진) VIP시사회가 8월 1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CGV영등포에서 열렸다.

이날 산다라박이 참석해 포토타임을 가졌다.

이정현 주연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는 그저 열심히 살면 행복해질 줄 알았던 수남의 파란만장한 인생역경을 그린 생계밀착형 코믹 잔혹극. 억척스러운 생활의 달인 수남으로 돌아온 이정현이 독한 컴백을 예고하고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문 배달, 명함 돌리기, 식당 보조, 청소 대행 등 수많은 알바를 통해 섭렵한 수남의 화려한 손재주가 펼쳐 보일 통쾌한 복수극은 관객들에게 짜릿한 쾌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8월 13일 개봉한다.

정유진 noir19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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