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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사시’ 이진욱, 간호하다 잠든 하지원에 ‘애틋 눈빛’
2015-07-25 22:25:48
 

[뉴스엔 노이슬 기자]

하지원이 이진욱을 밤새 간호했다.

25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이하 너사시)'에서는 아픈 최원(이진욱 분)을 위해 죽을 끓이며 밤새 간호하는 오하나(하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오하나는 아픈 최원을 위해 죽을 끓였지만 최원은 죽이 맛없다며 타박하면서도 간을 맞춰가며 죽을 모두 먹었다.

이후 오하나는 아픈 최원을 밤새 간호하다 잠들었고, 이때 아파서 누워있던 최원이 일어났다. 최원은 자신의 옆에서 잠든 오하나를 애틋하게 바라보고는 이불을 덮어주고는 방을 나섰다.

한편 '너사시'는 오랜 시간 동안 우정을 이어 온 두 남녀가 서른이 되며 겪게 되는 성장통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토, 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SBS '너를 사랑한 시간' 방송캡처)

노이슬 ned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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