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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유재석 놀고픈 마음, 런닝맨에서 푼다”
2015-07-12 18:45:23
 

'런닝맨' 김종국이 유재석의 '날유본능'을 막았다.

7월 1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서 김종국이 유재석에 "개인적으로 놀러 다녀라"고 말했다.

이날 유재석 소유 팀, 김종국 보미팀은 방석 뒤집기 게임 맞대결을 펼쳤다. 유재석은 게임에 앞서 "댄스 한 번 하고 가자"고 말했다. 이에 김종국은 "미안한데 개인적으로 어디 놀러 좀 다녀라. 왜 자기가 못 노는 걸 왜 여기서 푸냐. 우리는 괜찮다"고 말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런닝맨'에는 개그우먼 이국주, 씨스타의 소유, 보라, 에이핑크 윤보미, AOA의 설현이 출연해 ‘초복의 여왕’ 타이틀을 지키기 위한 치열한 레이스를 펼쳤다.
(사진=SBS '런닝맨' 캡처)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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