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로그인 | 회원가입

사진구매문의

앳스타일

‘섹션’ 이준기 “김소은과 쉴새없이 뽀뽀..질릴 정도”
2015-07-12 16:50:13
 

이준기가 김소은의 욕심 아닌 욕심을 폭로했다.

7월 12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새 드라마 ‘밤을 걷는 선비’ 주역들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10년 전 한 영화에 출연했던 인연이 있는 이준기 김소은은 이번 드라마로 다시 만나 커플 호흡을맞추게 됐다. 김소은은 이준기를 아직 “삼촌”이라 불러 그 나이차를 실감케 한다고.

이준기는 “정말 충격을 받았던 말이 촬영장에서 한숨 쉬며 ‘옛날에는 멋있었는데’라고 하더라”고 토로했고, 김소은은 “그 때는 진짜 짱이었다. 레전드였다”고 과거형으로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준기는 “너희는 안 늙을 것 같냐”고 발끈해 좌중을 폭소케 했다.

이와 함께 김소은은 “최근 삼촌이랑 뽀뽀를 했다”고 깜짝 고백, 이준기는 “지금은 아주 쉴새 없이 하고 있다. 질릴 정도다”며 “근데 소은이가 ‘창민오빠 수혁 오빠랑도 해보고 싶어’라고 하더라. 정말 욕심 많은 여자구나 싶었다”고 귀띔해 김소은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사진= 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


[뉴스엔 조연경 기자] 조연경 j_rose1123@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뉴스엔 회사소개 조직도 찾아오시는길 광고문의 사업제휴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개인정보취급방침 고객센터 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