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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사시’ 윤균상, 과거 하지원 두고 바람폈다
2015-07-11 23:04:29
 

[뉴스엔 강보민 인턴기자]

윤균상이 과거 바람핀 사실이 드러났다.

7월 11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극본 정도윤 이하나/연출 조수원/이하 너사시) 6회에서는 오하나(하지원 분)가 과거 연인 차서후(윤균상 분)와 재회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오하나는 과거 뜨겁게 사랑했던 남자 차서후와 재회하게 됐고 심란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최원은 "너 차서후 안돼. 내가 전에도 말했었지? 그 자식 아니라고. 넌 그때로 그 자식 떠나고 나서야 깨달았어"라며 "생각 안나냐. 3년 전 너 혼자 버려졌던 날"이라고 오하나를 다그쳤다.

이후 최원은 자신의 방에서 3년 전 그날을 떠올렸다. 3년 전, 오하나는 자신의 승진을 축하하기 위해 모인 최원을 비롯한 친구들과의 약속도 파토내고 차서후를 만나러 갔으나 차서후가 급한 미팅이 있다며 오하나와의 데이트를 미뤘다.

그러나 최원은 술집에서 다른 여자와 있는 차서후를 발견했다. 이로써 과거 오하나와 차서후가 헤어지게 된 배경이 드러나게 됐다. (사진=SBS '너를 사랑한 시간' 방송 캡처)

강보민 bomb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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