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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사시’ 최정원 186cm 장신 위엄, 미처 몰랐던 모델 수트핏
2015-07-10 08:58:46
 

배우 최정원이 ‘수트패션 종결자’다운 위엄을 뽐냈다.

현재 최정원은, MBC 일일드라마 ‘딱 너 같은 딸’(극본 가성진/연출 오현종, 박원국)과 SBS 주말특별기획 ‘너를 사랑한 시간’(극본 정도윤 이하나/연출 조수원)을 통해 자신만의 개성을 살린 멋스러운 ‘비니지스룩’을 선보이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먼저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단색 수트에는 밝은 컬러의 넥타이와 행커치프로 포인트를 주어 밸런스를 맞추는가 하면, 체크 무늬가 들어간 그레이 수트로 부드러우면서도 댄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또, 더블 수트의 버튼 중 하나를 전혀 다른 디자인으로 리폼, 자칫 무거운 느낌을 줄 수 있는 스타일링에 위트를 더하기도.

이와 함께, 최정원의 우월한 8등신 기럭지와 남다른 신체비율, 조각 같은 이목구비가 그의 수트 스타일링을 빛나게 만드는데 일조하고 있어 더욱 이목이 집중된다.

​이에 최정원의 관계자는 “최정원씨는 본인이 맡은 캐릭터들을 한층 더 멋스럽게 표현하기 위해 항상 많은 고민을 한다. 특히 의상 선택에 있어 직접 아이디어를 내고 적극적으로 의견을 피력하는 등 의상 스타일링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그의 남다른 작품에 대한 열정을 전했다.

이처럼 다양한 수트 스타일링을 통해 새롭게 ‘수트의 정석’으로 떠오르고 있는 최정원이 출연하는 MBC ‘딱 너 같은 딸’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55분에, SBS ‘너를 사랑한 시간’은 매주 주말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윌엔터테인먼트 제공)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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