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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 “디오 공연후 발 헛디뎌 타박상..공항 혼잡해 휠체어 탄 것”
2015-07-07 14:44:59
 

SM엔터테인먼트가 디오 부상에 대한 공식입장을 밝혔다.

엑소(EXO)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7월 7일 뉴스엔에 “디오가 일본 SM타운 공연 후 무대에서 내려오다 발을 헛디뎠다. 바로 병원으로 가서 정밀검사 받은 결과 다행히 뼈와 인대에는 이상이 없고 타박상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관계자는 “큰 부상은 아닌데 공항이 혼잡해서 휠체어를 탄 것”이라며 “지속적으로 상태 체크하며 무리하지 않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디오는 이날 오전 ‘SMTOWN LIVE WORLD TOUR IV in JAPAN Special Edition’ 콘서트 공연을 마치고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던 중 휠체어를 타고 등장해 팬들의 걱정을 샀다.

한편 ‘SMTOWN LIVE WORLD TOUR IV in JAPAN Special Edition’는 지난 5~6일 이틀간 일본 도쿄돔에서 개최됐다. (사진=디오)

[뉴스엔 전아람 기자]


전아람 kindbel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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