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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사랑한시간’ 엇갈린 하지원-이진욱, 연하남녀 대시에 흔들렸다
2015-06-28 23:07:29
 

'너를 사랑한 시간' 하지원과 이진욱이 엇갈렸다.

6월 28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너를 사랑한 시간'(극본 정도윤 이하나/연출 조수원) 2회에서 최원(이진욱 분)과 오하나(하지원 분)가 각자 설레는 만남을 가졌다.

이날 기성재(엘 분)는 오하나를 집에 데려다 주면서 "누나가 회사에서 잘 도와줘서"라는 말을 했다. 오하나는 '누나'가 자신을 뜻하는 것임을 알고 당황했다. 기성재는 "퇴근했으면 팀장님 아니다. 나도 인턴 아니고"라며 당돌하게 다가섰다. 오하나는 그렇게 다가오는 기성재가 싫지 않은 상황. 기성재에 흔들리는 자신이 혼란스럽기만 했다.

최원(이진욱 분)도 마찬가지였다. 최원에게도 '오빠'라고 부르며 다가오는 회사 후배 이소은(추수현 분)이 있었다. 오하나와 최원이 만나기로 한 날 두 사람의 곁에 각각의 연하남녀가 이들을 붙잡았다. 강력한 라이벌이 등장한 가운데 우정과 사랑 사이 썸을 타는 두 남녀의 러브라인에 관심이 모아졌다.

한편 ‘너를 사랑한 시간’은 인생의 반을 사랑보다 먼 우정보다는 가까운 ‘연애불가’ 상태로 지내온 두 남녀가 겪는 아슬아슬한 감정들과 성장통을 섬세하게 터치하며 숨어있는 연애세포를 자극할 현실공감 로맨틱 코미디로, 하지원 이진욱 윤균상 추수현 등이 출연한다.
(사진=SBS' 너를 사랑한 시간' 캡처 2회)


[뉴스엔 윤효정 기자]



윤효정 ichi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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